
지난 1월 6일 오후 9시 30분 경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소재 A빌라 2층에서 전기 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집주인 B씨(여, 70대)가 중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또 이 화재로 주민 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신고자 C씨는 "앞 빌라건물에서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나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소방서는 화재진압 및 내부 인명검색 안전조치를 실시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