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아이케이푸드는 경기도 부천시에서 떡볶이 등 떡류 전문 생산 식품업체로서 간편 가정식 대체식품이 HMR(Home Meal Replacement)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주)아이케이푸드의 이번 3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그동안 국내 유통을 해오다 떡볶이라는 생소한 먹거리를 이창훈 대표가 세계시장에 내놓으면서 떡볶이 황무지인 중동, 유럽 등을 공격적 마케팅을 한 결과이기에 의미가 더욱 크다.
현재 아이케이푸드는 (주)삼양식품(불닭떡볶이), (주)동원에프앤비 아딸, 두끼, 죠스떡볶이 등 약 70여개 업체에 떡볶이 HMR을 제조하고 있으며, 동남아지역(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캄보디아 등)을 비롯해 멕시코, 미국, 호주, 독일 등 30여개 국가에 떡볶이를 포함한 K FOOD 제품을 수출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더욱이 (주)아이케이푸드는 남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K-FOOD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I LOVE K FOOD SHOP을 오픈해 멕시코인은 물론 중남미 지역에 K- POP에 이은 K- FOOD를 알리는데 온 힘을 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주)아이케이푸드는 대통령 표창 수상을 비롯해 고용노동부장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100만불. 2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수상했고 수출 프론티어 기업 선정, 2025 모범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강소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또 지난 11월 18일부터 미국 연방정부 보건복지부 소속 식품의약국(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떡볶이떡 제조라인과 떡볶이 밀키트 생산시설, 위생, 품질관리, 식품사기/방어 등 식품안전 시스템 전반에 대해 현지 실사를 받아 FDA가 요구한 기준을 충족해 심사를 통과했다.

이창훈 대표이사는 "뒤늦게 뛰어든 수출길에 100만, 200만에 이어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게 되어 전 직원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며 "이는 국내 유통의 선두에서 세계시장의 선두가 되기 위한 초석"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또한, 현재 수출 중인 미국·멕시코 시장뿐 아니라 향후 진출 예정인 파라과이 등 중남미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 신호"라고 설명했다.
한편, (주)아이케이푸드는 글로벌 수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오는 2026년 신규 물류센터 준공 등 사세 확장에 나서 이를 토대로 전 세계 떡볶이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