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03일 (화) 범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현)에서는 지역 내 어린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학용품과 장난감으로 구성 된 “희망쑥쑥키트”를 범안동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 100명에게 전달하였다.

특히 2022년 어린이날 기념 ‘희망쑥쑥키트“ 준비는 부천시의 지원과 함께 경기도사회복지관협회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장난감 후원, 범안동 지역 상점 프라임마트의 후원으로 보다 풍성한 희망쑥쑥키트를 나눌 수 있었다.
범안종합사회복지관 박현 관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여 범안동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고 즐거운 어린이날을 맞이하였으면 좋겠으며, 더불어 아이들이 행복한 범안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애쓰며,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범안동을 만들기 위해 범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힘써 아이들이 더욱 행복한 범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