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상숙)는 지난 2일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나눠주❺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관내 취약계층 28가구에게 ‘상상마을 꿈나무 지원 사업’ 장학금 90만원과 미취학아동 자녀에게 학습교구 23만원을 지원했고, 가정의 달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홈플러스 상품권 6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굿네이버스와 연계하여 샴푸, 바디워시, 핸드워시, 마스크 등 생활(위생)용품 7종 세트를 고시원 거주 취약계층 50가구(시중가 300만원)에게 배부했다.

김상숙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정성으로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상은 상동장은 “평소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주변 소외계층에 힘을 보태주는 상동지역사회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는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