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지침을 준수하여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부천도시공사 임직원과 회원, 부천시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나눔기획단 ‘그린나래’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시민, 청소년과 함께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과 교육, 체험뿐만 아니라 친환경 나눔장터 등의 지역사회 참여활동에 상호 교류ㆍ협력하는 등 탄소중립 지역사회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약속하였다.
부천도시공사 김창형 도시개발본부장(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상에서 청소년, 시민과 함께 생활 속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지속가능 안전한 삶을 향유하고 탄소중립 사회를 확산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부천시청소년센터 김수경 센터장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이슈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사회를 준비하는데 있어 청소년이 주체로 참여하여 연계ㆍ협력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부천도시공사와 함께 청소년과 시민의 목소리가 지역 변화와 실천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응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