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여름철을 맞아 도 내 주요 계곡과 하천 등 270개 유명 휴양지를 대상으로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도는 계곡에 무단으로 설치된 평상, 불법 설치물, 불법 숙박시설, 야영장 등 안전 취약 시설을 중점 단속한다.
특히 허가 없이 하천 구역을 무단 점유하거나 공작물 설치, 하천의 유수를 가둬 하천의 방향을 변경하는 행위 등을 진중 단속할 예정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도민의 안전과 쾌적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계곡·하천 불법 행위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