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인문사회동아리 ‘나눔을 그리다’ 기획활동 진행

이달 24일(일) 부천시청소년센터(센터장 김수경, 운영법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에서 활동하는 청소년인문사회동아리 ‘나눔을 그리다’가 청소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나눔을 그리다’는 파티시에의 꿈을 가진 청소년이 함께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하여 지역에 청소년 재능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모인 청소년 동아리이다.
이번 활동은 ‘나눔을 그리다’ 소속 청소년들의 제과·제빵 재능을 활용해 쿠키와 샌드위치, 유자청을 직접 만들어 부천소방서 상동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소방관, 응급구조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 재능기부문화가 지역에 확산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눔을 그리다’의 대표 서문정아(경기경영고, 19세)는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시는 소방관, 응급구조사 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
앞으로도 ‘나눔을 그리다’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적극 활용하여 청소년 재능기부문화를 지역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소감과 기대감을 보였다.
부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인문사회동아리는 영상, 놀이기획, 커피 등 인문·사회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주도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동아리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