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소재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후 12시 28분 경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소재 파이프 제조공장에서 화염이 치솟았다.
화재 진압에 나선 부천소방서는 화재 발생 2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포트레인을 이용해 잔불정리를 하고 있다.

부천소방은 인근 공장으로 불이 옮겨가지 않게 소방차량 31대와 연인원 84명을 투입해 연소 확대를 저지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