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5일 오후 4시 부천 세이브존 9층 라비에벨홀에서 박창완 회장이 이끄는 파크골프 협회가 공식 출범한다.

대한생활체육회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
또한 이날 남진, 이상벽, 태진아, 이동준 등 연예인 40명으로 구성된 연예인 파크골프 팀이 창단한다.
이번 협회 출범식 및 취임식에서 연예계 스타들과 함께하는 파크골프가 대중적인 스포츠로서의 자리매김에 큰 기대가 되고 있다.


연예인 파크골프 팀에는 남진, 이상벽씨가 고문을 맡고 단장에 소명, 부단장 김명국, 황기순, 홍보대사 태진아, 이동준, 우연이, 이훈 등이 맡았다.

파크골프협회 박창완 회장은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파크골프는 전 국민이 사랑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