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소재 버스정류장에서 5톤 화물 트럭이 버스의 후미를 추돌 했다. 이 사고로 승객 7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3월 20일 오후 2시 49분 경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소재 버스 정류장에서 5톤 화물 트럭이 부천 시내버스 5번 소신 여객의 후미를 추돌 했다.
이 사고로 승객 A(여, 60대), B(여, 10대) 등 7명이 경추, 허리, 머리 통증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운전자들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버스의 후미를 추돌한 운전자가 안전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