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병원장 이준호)이 지난해 12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
첨단재생의료는 사람의 신체 구조나 기능을 재생, 회복을 형성하거나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인체 세포 등을 이용하여 실시하는 세포, 유전자, 조직 공학, 융복합 치료 등을 하는 것을 말한다.
무엇보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첨단재생바이오법)에 의거해 지정되는데, 임상 연구 수행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인력, 표준작업지침서(SOP) 등을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의료기관만이 지정된다.
인천나누리병원은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에 선정되기 위해 보건복지부 평가단과 서류심사, 현장 실사 과정 등을 거쳐 실시 기관으로 최종 승인 받았다.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 이준호 병원장은”이번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지정으로 인천나누리병원은 한층 더 강화된 역량으로 척추ㆍ관절 질환에 대한 혁신적인 의료기술 개발이 가능할 수 있게 되어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선정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