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자생한방병원(병원장 하인혁)은 지난 7일 대한노인회 부천시지회(원미∙소사∙오정지회)와 부천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부천시 상동 소재 부천자생한방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 대한노인회 박창만 원미지회장, 이신행 소사지회장, 김준회 오정지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부천자생한방병원은 대한노인회 부천시지회 소속 1만5000여명 어르신들에게 척추·관절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치료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부천자생한방병원은 향후 대한노인회와 협력해 척추∙관절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자생한방병원 하인혁 병원장은 “추나요법, 침치료 등 한방 치료법은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점에서 어르신들에 건강관리에 매우 적합한 치료”라며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어르신들 한 분 한 분마다 오래도록 건강을 지키실 수 있도록 척추∙관절 치료 및 예방에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4년부터 부천지역 경로당을 순회하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거점 경로당 주치의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경인지역 최초로 4회 연속 보건복지부 지정 한방척추전문병원으로도 지정되며 전문성 높은 한방 의료서비스를 통해 부천 주민들의 척추∙관절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