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7일 개막한 경기도 생활체육인의 축제인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지난달 29일 폐회식을 갖고 차기 대회를 기약했다.

이번 35회 대회는 성남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진행되었다.
부천시는 임원 73명, 선수 536명, 총 609명의 선수단을 파견했고 일반부 20개 종목, 어르신부 9개 종목에 출전하여 기량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 부천시는 야구, 산악 종목에서 종합우승의 영광을 안았고 족구에서 종합 2위, 롤러스포츠에서 종합 3위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송수봉 부천시체육회장은 “대축전을 위해 구슬땀 흘려오신 선수 및 임원분들께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 열정과 노력 덕분에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을 활성화 할 것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체육에 참여하는 부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경기도 파주시에서 내년 9월 중에 개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