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쾌적한 마을환경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지난 3월 15일부터 2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자원순환을 위한 봄꽃심기와 수목 식재, 생활환경정비 활동 등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중동 일대에서 실시했다.

자원순환을 위한 봄꽃심기와 수목식재 및 생활환경 정비 활동은 주민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조성한 활동으로, 코로나 인원 제한규정을 준수하는 가운데 중동 자원순환마을 주민추진단 주도하에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동 자원순환마을 주민추진단원 및 중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하여, 부천여고 및 상동 시장 등 8개 통 지역에 팬지, 금잔화 등 봄꽃과 황금측백나무 등을 거리 주변에 식재하고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방문하여 무단방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햇다.
행사에 참가한 김명옥 자원순환마을 추진단장은 “봄꽃 심기 등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를 추진하는 우리의 모습을 응원하는 주민들의 반응이 많아 더욱 보람찬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정배 중동장은 “거리에 피어있는 봄꽃과 푸릇한 나무를 보면서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이 힐링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및 깨끗한 환경정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