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은 부천막걸리와 한양전통식품의 판매 제품(막걸리, 식혜)에 온열질환 예방 안전메세지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부천막걸리와 한양전통식품은 지난 2024년 3월, 7월 부천·김포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과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민간기업으로, 지역 내에서 우수한 인지도와 판매량을 갖추고 있어 안전메세지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파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택 지청장은 ”여름철 폭염이 근로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으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안전메세지가 지역사회에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부천·김포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민간기관 협업을 통한 안전문화 확산 및 정착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