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허원배, 이하 부천지속협)는 지난 7월 9일 송내초등학교에서 학생과 병설 유치원 어린이 200명, 17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부천시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아동 500명을 대상으로 SDGs 뮤지컬 “내일을 지켜줘”를 공연했다.

부천지속협은 아동과 청소년에게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SDGs(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뮤지컬 “내일을 지켜줘”를 기획, 공연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지속가능한 지구의 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약속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필요를 채우면서도 미래 세대가 자원을 사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자’는 지속가능발전의 개념을 구체화시켜 2015년 9월 유엔 회원 국가들이 모여 합의한 17가지 목표를 의미한다.

부천지속협이 기획, 공연한 뮤지컬 “내일을 지켜줘”는 2023년 경기도민 지속가능발전 정책&우수사례공모전에서 지속가능발전혁신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뮤지컬 “내일을 지켜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생동감과 경쾌함, 재미있는 구성으로 문화 공연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있는 메시지를 전달해 아동, 청소년에게 SDGs에 대한 사회적 인식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