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이상욱 회장(서울시의원)은 장성철 부천시의원(재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난 4월 24일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 장성철 대변인(부천시의원)은 "국민의힘 청년의원들이 사명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기에 기초-광역-중앙 간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며 "서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협의회를 통해 청년정치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미래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시대정신을 전파하는 대변인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 청년 지방의원 300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는 2023년 1월 27일 출범하여 정부의 중점 추진 의제인 3대 개혁(노동, 연금, 교육)과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에 전국의 기초, 광역의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