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정기회의에는 부천시 홍보담당관실, 주택정책과 관계자가 참석해 각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내 모니터를 활용한 부천시정을 홍보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새부아연은 내부 조직력 강화와 회원 확장을 위해 관내 언론사 3곳을 외부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홍보 강화에 나섰다.
새부아연은 향후 부천지역의 노후 아파트 환경 개선과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언론과 상생발전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새부아연에는 부천시 60개 아파트 단지의 회장단이 함께하고 있으며 향후 부천시 50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209개 단지가 모두 참여하는 네트워킹을 위해 노력 중이다.
사단법인 전아연의 부천시 지회인 새부아연은 전국에서 참여하고 있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와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건설적인 의견을 교류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새부아연 이규학 회장은 “주민들이 아파트라는 주거 공간 속에서 삶이 편안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새부아연은 전국아파트연합회, 경기도, 부천시 등과 협력해 나갈 계획입니다”라며 “새부아연은 회원인 각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되는 각종 민원 등을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지역의 1기 신도시 아파트 연합회 대표분들과 협력해 부천시 신중동의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현기 계수.범박동 일루미스테이트아파트 회장이 새부아연 부회장, 최종구 중동 복사골 건영1차아파트 회장이 자문위원으로 각각 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