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명 서
지난 3월 7일 국민의힘 부천시 4개 당협위원장은 부정선거 의혹 및 공명정대한 선거 촉구를 위한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 항의 방문 중 사무국장실에 적치된 ‘사전투표 관외 투표지’ 부실관리를 확인하고 더욱더 가중되는 부정선거 의심에 개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국장실 내 투표지 보관은 불법이 아니다.’ 는 말도 안 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해명에 우리 국민의 힘은 물론, 다시는 선거를 하지 않겠다는 국민의 울부짖음에 마음이 찢기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다시 섰다.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부천시가 유일하게 구청 폐지와 36개 동 폐지로 인해서 3개 선거관리위원회가 1개의 선관위로 통합 관리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인력 부족에 의한 어쩔 수 없는 투표지 보관 현상이다.’ 등의 이유를 들고 있으나, 지난 3월 7일 발생한 관외자 투표지 국장실 보관 부실관리 및 관외자 투표지 부정교체 투표 가능성에 대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유권자의 신성한 법적 권리를 엄정하고 중립적 위치에서 관리·감독해야할 선관위만 믿고 투표에 임하였지만, CCTV도 없는 사각지대에서 방치되고 있음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변명하는 선거관리위원회는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내일 있을 선거마저도 매우 개탄스러울 뿐이다.
국민의힘 4개 당협위원장은 요구한다.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당장 투표지 관리 장소에 대한 CCTV 설치, 투표지 보관 창고에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외부모니터를 즉시 설치할 것을 요구한다.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재발방지 대책조차 없이 계속되는 선거 관련 진행사항을 묵과할 수 없으며,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조사, 책임자 문책과 재선거를 실시 할 것을 요구한다.
2022. 3. 8
국민의힘 부천시 4개당협위원장 이음재(갑) 서영석(을) 최환식(병) 서영석(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