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상은)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나눔가게 중 요식업체 13개소에 후원인증 물품(테이블 티슈) 17만장을 3월 중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가게에 대한 사회적 인정 강화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번에 배부되는 테이블 티슈에는 ‘이 업체는 정기적인 기부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을 인쇄해 업체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도 업체의 선행을 알리고 함께 나눔 문화 동참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상은 상동장은 “코로나 블루시대에 기부문화가 사회적 백신 역할을 하는 만큼 나눔가게에 대하여 자긍심을 부여하고 나눔이 지속되고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