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헌혈운동은 코로나19감염사태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응급환자에 투여되는 혈액 예비량이 5%이하로 떨어지는 등 혈액수급이 어렵자 경기도 31개 시,군 새마을회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송석규 새마을지도자부천시협의회장은 “헌혈량이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광운 새마을문고부천시지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헌혈에 동참해주신 분들은 참 멋진 분들이다. 앞으로도 생명을 나누는 헌혈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헌혈운동은 인천혈액원에 사전 예약해 진행되었으며, 사전문진표 작성, 간호사 상담, 채혈 후 빈혈여부 등을 파악하여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 후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부천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