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스마트건강밴드(인바디밴드2)를 활용하여 건강과 여가, 영양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어르신의 주체적인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올 11월 까지 2 개년 사업으로 스마트 건강밴드를 통해 보행수, 수면시간, 체지방, 근육량 등 건강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등의 전문 인력이 어르신의 건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개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재까지 참여 어르신들은 스마트건강밴드를 기반한 건강분야(근력, 유연성, 균형성 향상프로그램), 질환별 교육, 여가 및 정서 프로그램, 영양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스마트한 노후를 대비하고 있다.
사업 참여자는“온리핏 사업에 참여하며 운동 습관과 식습관은 물론 여가까지 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어려운 줄 알았던 스마트 건강밴드도 이제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어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김상봉 관장은“계속되는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단절, 복지 서비스 중단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홈(HOME)복지관 사업을 통해 통합맞춤 서비스를 체계화하고, 변화되는 사회에서 어르신들이 자기 주도적 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