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미경영인협의회(회장 방윤태)는 지난 1일, 출생 축하 물품으로 바스타올 200개(120만 원 상당)를 부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우종선)에 전달했다.

협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부천시의 저출산 대책과 부천동의 아기환영정책사업에 동참하고자 2020년 9월부터 1,000여 명의 출생자에게 꾸준히 선물을 전달하고있다.
방윤태 원미경영인협의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태어난 귀한 아이의 탄생을 다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출생 축하 물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우종선 부천동장은 “부천시 아기환영정책 등 지역사회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부모에게 실속있는 선물 전달로 맘(MOM)편한 부천동을 만들어가고 저출산 대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바스타올 200개는 부천동에 출생신고를 한 관내 가정에 출생 축하 물품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