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 와 교류 협력 도시인 일본 오카야마 시 의원단 (단장 오가와 의원) 7명이 지난 10월 26일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과정을 운영 중인 성요셉 목수학교(원장 김관수)를 방문하여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 맞춤형 생활기술교육인 집수리 다기능인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벤치마킹 하였다.
김 관수 성요셉 목수학교 원장은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인생 재설계를 위한 소양 교육과 일자리 수요 트랜드를 반영한 교육 숙련과정인 집수리 다기능인 생활 기술인을 양성하여 현장실습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며 경제적 안정을 통한 노후준비 및 지속적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하였다.
오카야마시 의원단은 일본에서는 신중년 및 베이비부머 세대 대상에게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같은 유사한 사업이 없다면서 오카야마시책 사업으로 적극 검토가 필요하다며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