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오전 10시 57분 부천시 심곡동 소재 택시 정류장에 들어 오던 택시가 길가 가건물과 추돌해 운전자 A씨(70대)가 부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길가 그늘막이 쓰러지고 택시가 불에 탔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또 12일 부천 오정동 고속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량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지만 차량 엔진룸이 화염에 휩싸여 전소돼 소방서 추산 85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