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오후 4시 조용익 부천시장은 장애인회관에서 송중택(부천시각장애인연합회 수석부회장)과 바우처 택시를 직접 부르고 승차해 부천시각장애인연합회에 도착했다.

이날 부천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동행과 배려 “행복우산” 전달식이 거행되었다.
NH농협은 교통 약자의 안전한 승.하차 지원을 위해 바우처 택시와 복지 택시 기사에게 행복 우산 250개를 전달했다.
조용익 시장은 "앞으로는 장애인들의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시각장애인들의 프로그램실 부족으로 교육권이 보장 받지 못하는 현실과 쳬육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향후 교육권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