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역 도심 내 주택공급을 촉진하고 무주택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한시적인 공공주택특별법이 시행되고 있다.
특히 부천 중동역 서측에 자리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가 사업의 탄력을 받고 속도를 내고 있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천 상동 327번지 주변 중동역 서측 5차후보지는 지난 8월 5일 1차 주민설명회에 이어 10월 17일 복합지구 지정에 필요한 주민(420여 가구) 동의율 2/3이상(66.8%)을 달성했다.
이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또는 경기도시공사 등으로 예측되는 사업자가 지정되면 선도 사업지로서 오는 2022년 사업계획 승인 및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중동역 서측지역은 역세권 주거상업고밀지구로 53,901㎡ 사업면적에 1,766세대의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