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과 휴일 부천지역에서 아파트와 가건물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좌측 아파트 화재, 우측 가건물 화재 현장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0시 21분경 부천시 소사본동 소재 A아파트 지하1층 수변전실에서 전기 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주민 8명이 대피하고 4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는 것,
이날 화재는 아파트 단전으로 전기 수리 중 수변전실 내 변압기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 오후 1시 43분경 부천시 괴안동 소재 가건물 1층에서 전기 누전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으나 67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부천소방서는 화재 현장 감식에 나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