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부천고운여성병원에서 첫째부터 넷째까지 출산한 산모 축하

기사등록 : 2023-06-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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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여성병원 김승용 원장에게 분만 화제

 

         고운여성병원 김승용 산부인과 진료원장

 

산모 이옥림 씨(45)는 지난 25일 네번째 딸을 부천 고운여성병원에서 출산했다.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산모 이씨는 첫 아이부터 넷째 출산까지 고운여성병원 김승용 산부인과 진료원장이 모두 담당했다.

특히, 이옥림 산모는 45세에 맞이한 넷째 아이를 낳을 때 지역구의 모든 병원을 검토했으나, 고운여성병원과 담당 의사에 대한 무한 신뢰로 선택하게 되었다는 것,

주치의 김승용 고운여성병원 산부인과 진료원장은 "요즘처럼 저출산 시대에 네명의 아이들의 탄생 순간에 동참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고 축하한다"고 전했다.

저출산 시대에 아이를 낳는 경험이 중요해진 상황에서, 이옥림 산모는 자신의 아이 세 명과 조카 두 명을 모두 고운여성병원에서 건강하게 출산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병원에 대한 믿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그중에서도 김승용 원장의 군더더기 없지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진료를 믿고 총 4명의 아이들을 출산하였다.

고운여성병원은 이 같은 사례의 바탕에는 고운여성병원만의 30년 진료 노하우, 그리고 훌륭한 의료진에 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고령산모의 비율이 커지고 있음에 따라 이에 따른 사항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안전하게 분만을 진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운여성병원 관계자는 "고령산모, 다산 산모의 경우 기저질환에 대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임신 중에 발생가능한 합병증을 미리 고려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고운여성병원은 산모를 위해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대기하며 응급으로 발생하는 분만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캥거루 케어' 등을 통한 아이와의 첫만남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이와 함께 산후조리원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고예규 대표원장은 "저출산 시대에 네명의 아이의 출산을 지켜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산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축복드린다. " 고 설명했다.
박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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