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현희용)에서는 오는 2월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하여 온누리 상품권 300만원을 관내 저소득 100가정에 배부했다.

현희용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벌써 3년차에 접어들어 모두가 힘들고 지친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들과 작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2022년 올 한 해 동안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승헌 소사본동장은 “소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 지역주민들이 건넨 따뜻한 온정들이 모여 코로나 극복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