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1부에서는 김성수 국토연구원, 민간투자연구센터장/연구위원이 ‘수도권 신도시의 성찰 및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에 대한 발제자로 나선다.
2부는 김은혜 국회의원(성남시 분당구갑), 김현아 前 국회의원(고양시정), 심재철 前 국회부의장(안양시 동안구을), 하은호 군포시 당협위원장과 좌장으로 서영석 부천시을 당협위원장이 토론 및 질의응답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정책 토로회는 부천시 중동을 비롯, 성남시 분당, 고양시 일산, 안양시 평촌, 군포시 산본 등 5개 1기 신도시가 입주 30년을 넘기면서 주민들은 주차장 문제, 건물 노후화 등으로 인한 리모델링과 재건축에 대한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부분을 반영했고 최근 1기 신도시 지자체장들도 정부에 특별법 제정을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989년 4월 폭등하는 집값을 안정시키고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 근교 5개의 1기 신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고 1992년 말 총117만명이 거주하는 29만2000가구의 대단위 주거타운 입주가 완료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