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이 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 등 41명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학교는 지난 3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뒤 밀접접촉자인 학생과 교직원 등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방역 당국은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해당 학교를 폐쇄 조치했다.
또 학생과 교직원 등은 전면 자가격리 중이다.시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통해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안학교는 획일적 교육 시스템을 벗이나 열린 교육을 하겠다는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관련 학교들이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