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장덕천 부천시장, 강병일 부천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원혜영 전 국회의원, 김기명 경인건설 회장, 손삼옥 전 호남향우회장, 나득수 호남향우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새로운 부천 김명원은 합니다. 이재명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앞세운 자서전 성격과 민주화 운동, 경기도의원으로서 활동 상황 등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머릿글에서 '믿음과 열정으로 부천발전의 희망을 품었습니다'라며 자신의 인생역정을 부천발전의 희망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책을 출판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후보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결정 당시 김명원 위원장의 경기도의회의 결정을 도왔다"며 "이번 출판으로 김명원 동지의 정운장구(政運長久 정치운이 오래감)를 바란다"면서 축하했다.
원혜영 전 국회의원은 "부천지역에서 민주당 선거를 승리로 이끄는데 기여한 기억이 새롭다"면서 "그의 부천 발전 계획이 잘 실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희 국회 부의장은 "김명원 도의원은 정의 앞에서, 민생 앞에서 섬뜩할 만큼 치열한 정치인이다"라며 "시민 삶의 진보를 위해서는 전사였고 투사였고 부천 일개미"라며 그를 평가했다.
한편 김명원 위원장은 목포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