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는 일주일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모든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거리유세와, TV토론 둥에서 보여준 선거운동에서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 조 후보는 ‘기선 제압’에 총력을 기울이며 표심 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특히 텃밭을 사수하기 위해 30~40대을 비롯한 약세로 여겨지는 20대와 60~70대 고령층을 위한 각종 정책을 발표하면서 상대 후보와의 차별성을 나타내 보이고 있다.
조 후보는 지역에서 탄탄한 조직력과 신선한 이미지에 걸맞게 젊은 층과 여성층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2일 실시한 방송토론회에서 TV 토론 결과 자질 검증에서 월등한 우위를 점했다.
또한 정책 및 공약 등에서 상대 후보와 차별화된 전략이 주효하며 TV토론을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용익 후보는 "TV 토론 후 유세 현장에 전에 없는 구름 인파가 몰리는 등 바닥 민심 변화를 실감하고 있다“면서 ”항상 낮은 지세로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걸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사람만 있어도 찾아간다’는 각오로 시민들이 몰리는 전통시장과 공원 등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치며 민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다.이어 전철역 등지에서 출.퇴근 인사를 통한 집중유세를 펼치면서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표심 잡기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조 후보는 ‘드래곤 유세단’과 함께 시민과 함께 하는 유세를 진행중이다. 후보의 일방적인 목소리를 전하는 유세 보다 ‘경청’과 ‘시민 참여’에 초점을 맞춰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다. 매일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찾아가는 정책’ 유세를 펼치며,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조 후보는 일주일 선거운동기간이 부천 미래의 운명을 결정지을 중차대한 기로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조 후보는 “부천을 사랑하는 한 사람의 선출직이 도시를 얼마만큼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드리겠다”면서 “조용익과 함께하는 부천시는 부천시민을 섬기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며, 시민이 부르면 언제나 어느 곳이라도 달려가는 진정한 시민주권시대의 서막을 올리겠다"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