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금)

부천서 화학물질 누출 신고!!,,시민 대피!,, 소방, 버려진 염산 원인,,

기사등록 : 2026-07-10 09:13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부천의 한 골목길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당국 등이 한 때 긴장했다.

 

 

7월 10일 오전 5시 27분 경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180-14 번지 이면 도로에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도착해 확인 한 결과 누군가 쓰다 남은 염산(HCL) 9% 7L를 버린 것이 쓰레기 더미에서 노란색 거품과 함께 흘러나왔다는 것,

 

 

이에 부천소방서는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주변을 통제하고 염산 흡착포로 조치하고 물청소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

당시 신고자 A씨는 "식당 지하에서 가스가 누출됐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 당국은 염산 누출과 관련해 조사에 나섰다.
박은주 기자
ⓒ 부천e뉴스(www.bucheone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60-3 필레오트윈파크 2동 302-1호   Ι  대표전화 : 010-3909-0051, 010--6547-0052
사업자등록번호 : 203-25-54466  Ι  대표 : 박은주  Ι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2021-04-22  Ι  등록일 : 경기 아 52863  Ι  발행·편집인 : 박은주  Ι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열
부천e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부천e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