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모두 끝났다.

이번 선거에서 부천 지역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은 시장, 경기도의원 압승에 이어 부천시의원도 강세를 보였다.
당선인 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58.3%로 14석(비례포함) 확보, 국민의힘은 41.7%로 10석(비례포함) 확보 등 총 24석이다.
당초 이번 9회 지방선거 부천시의원 정족수는 25명이었으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명이 공직선거법상 입후보 제한 직종인데도 기간내 사퇴를 하지 않아 무효되면서 24석으로 줄었다.
부천시의회 27명의 현직 중 더불어민주당은 장해영, 최의열, 윤단비, 김주삼(4명), 국민의힘 장성철, 김건, 김미자(3명) 등 7명이 재 입성에 안착했고 더불어민주당 박병권, 국민의힘 이준영 등 전직 시의원 2명이 다시 돌아왔다.
특히 이번 부천시의원 선거에서 부천시가. 나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전원이 신인들이 당선됐다.
이번 부천시의회에 입성할 부천시의원은 현역 7명, 전 시의원 2명, 신인 13명 등 22명과 비례대표 2명(민주. 국힘 각 1명)을 포함해 총 24명이다.
이밖에도 개혁신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자유와혁신당 등 소수 정당들의 후보들이 도전장을 냈으나 높은 벽만 실감해야만 했다.
(제9회 부천시의회 시의원 당선인)

(가선거구)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나슬기, 국민의힘 배용철 당선인
부천시가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이철희(19,227표), 2위 국민의힘 배용철(9,677표), 3위 더불어민주당 나슬기(8,203표)

(나선거구)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염보라, 국민의힘 임숙희 당선인
부천시나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염보라(14,143표), 2위 국민의힘 임숙희(10,714표)

(다선거구)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국민의힘 김미자 당선인
부천시다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이강일(14,166표), 2위 국민의힘 김미자(11,632표)

(라선거구)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강은주, 국민의힘 김건 당선인
부천시라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강은주(11,321표), 2위 국민의힘 김건(10,593표)

(마선거구)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병권, 장해영, 국민의힘 장성철 당선인
부천시마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박병권(18,679표), 2위 국민의힘 장성철(15,567표), 3위 더불어민주당 장해영(13,340표)

(바선거구)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최의열, 국민의힘 김영규 당선인
부천시바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최의열(19,970표), 2위 국민의힘 김영규(13,060표)

(사선거구)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영기, 유승형, 국민의힘 이준영 당선인
부천시사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김영기(19,119표), 2위 더불어민주당 유승현(11,684), 3위 국민의힘 이준영(11,208표)

(아선거구)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단비, 국민의힘 노근호 당선인
부천시아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윤단비(15,311표), 2위 국민의힘 노근호(11,665표)

(자선거구)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성균, 김주삼, 국민의힘 조선미 당선인
부천시자선거구 1위 더불어민주당 박성균(16,694표), 2위 더불어민주당 김주삼(11,442표), 3위 국민의힘 조선미(11,311표)

(비례대표)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박영원, 국민의힘 김정화 당선인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영원, 국민의힘 김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