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검사소로 향하던 운전면허 학원 버스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여 전소 됐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5월 14일 오전 7시 1분 경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소재 경인고속도로 부천방향으로 향하던 운전면허 학원버스에서 기계적 요인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는 것,
이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버스 전체가 불에 타 2,500여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해당 버스 운전자 A씨는 "오전 6시 30분 경 차량 검사를 위해 부천 검사소로 향하던 중 버스 후미에서 불꽃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은 버스의 기계적 결함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