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방서(서장 지준호)는 지난 14일 상동 소재 헌혈의집에서 사랑의 헌혈 119이어가기 퍼즐을 완성하며 생명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사랑의 퍼즐은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 부천소방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119 이어가기 헌혈 운동’은 부천소방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협업해 제작한 ‘사랑의 퍼즐 보드’에는 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채워 넣어 총 70개의 퍼즐 조각이 마지막으로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의 헌혈로 완성돼, 생명 나눔의 상징이 되었다.
지준호 부천소방서장은 “헌혈은 소방활동으로 구조한 응급환자의 치료에 반드시 필요한 생명의 연결고리”라며 “앞으로도 ‘헌혈 이어가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119 생명사랑 실천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