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최보현 경무관)는 지난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협력단체와 함께 합동순찰 활동을 전개하였다.

부천원미경찰서‧기동순찰4대와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시민경찰단)가 참여하여 명절 연휴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침입절도‧택배절도 등 각종 범죄 예방과 더불어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였다.
특히, 부천시청역‧상동역 유흥가 일대 범죄 취약지 일대 중심으로 순찰을 실시하였고, 시민들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 및 기초질서 준수 홍보물도 배포하였다.
이날 순찰에 참여한 상3동 자율방범대원은 “경찰과 함께 관내 순찰에 앞장 서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 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원미경찰서장(최보현 경무관)은, “추석 명절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경찰과 협력단체가 함께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지킬수 있도록 부족함이 없이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천원미경찰서는 추석 명절 특별치안기간으로 9월 29일~10월 12일까지 2주간 동안 경찰 역량을 집중하여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