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원미경찰서(서장 최보현)는 민·관 협력 치안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5일부터 게토(geto)와 협업,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토(geto)는 PC사용에서 음식 주문까지, PC방 이용을 위해 손님들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전국 3,000여 개 PC방의 약 30만 대 PC에 설치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부천원미경찰서는 PC 모니터 화면에 기초질서 확립 및 범죄예방 수칙 포스터를 게시하고, 포스터 클릭 시 경기남부경찰청이 제작한 ▲피싱 범죄예방 ▲딥페이크 범죄예방 ▲5대 반칙운전 금지 홍보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하여, PC방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홍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최보현 부천원미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딥페이크 등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심각한 범죄”라며 “전국 게토 PC방과 함께하는 만큼, 효과적으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