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조용익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다수의 부천 시민들에게 발송된 허위 비방 문자 테러와 관련해 30일 부천 원미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조용익 예비후보는 입장문을 내고 "5월 1일과 2일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뿌려진 문자 내용은 명백히 저를 떨어뜨리려는 의도를 가지고 비방 한 것이기 때문에 공직선거법상 후보자비방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에 해당된다"고 말해싸.
이어 "제가 민주당 가짜뉴스법률대책단장으로 가짜뉴스로부터 문재인대통령을 지켜냈고, 중앙당윤리심판원에서 문재인 당대표를 모시고 당의 윤리와 질서를 바로 세운 경험도 있다"며 "제 자신을 위해 부천을 위해 더 이상 마타도어를 방치할 수 없어 적극 대응하고 끝까지 추적하여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