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천지역에서는 젊음을 내세운 신인정치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고 있어 신선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의힘 부천시가선거구 최초은(30)부천시의원 예비후보
부천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살고 싶은 우리 동네 건설을 꿈꾸는 30대 여성 신인 정치인에 당찬 포부가 젊음의 힘 속에 살아나고 있다.
국민의힘 부천시가선거구에서 부천시의원에 도전한 최초은(30, 여) 예비후보에 부천지역의 미래상을 들어본다.
- 신인 정치 입문 동기
자원봉사로 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해보니 부족한 예산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을 보았고,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활동가로 활동하면서 어두운 골목과 주차문제 등의 문제를 경험하면서 불편함을 느끼지만 말고 해결해서 다른 사람들도 편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작은 불편함이 누군가에겐 넘기 힘든 산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직접 해결해보고자 부천시의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정당 활동 경험은
지난 2016년 20대 총선 이음재 선거사무원를 시작으로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국민동행본부 미래세대 대책위원장을 맡았습니다.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정책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 정치 슬로건은
'구석구석 따뜻하게', '살고 싶은 우리 동네'
웃으며 많은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들에 반해 늘 잊혀지고 소외된 채 어두운 그늘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복지의 사각지대 속에 작은 혜택조차 받지 못하고 빈곤과 어려움을 그냥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부천시의 복지정책 방향을 다시 설정해 어려운이들을 발굴하고 이들과 함께 따뜻한 부천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부천지역 현안에 대한 소견은
신도시와 비교하면 저의 지역구는 낙후된 부분도 있지만, 구도심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시민의 눈으로 바라본 것을 시의원의 눈으로 바라보며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맞는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오래된 가로등, 어두운 학교 앞 골목 등의 현안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역구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발로 뛰면서 차근차근 꼼꼼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부천시민에게 한마디
정치신인 우리동네 복지사 최초은입니다. 소중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일 잘하는 청년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경험과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모아 맡겨질 업무뿐만 아니라 직접 지역 현안을 찾아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하여 부천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습니다.
한편 최초은 예비후보는 부천태생으로 서울기독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천시평생학습센터 활동가, 전 20대 대통령선거 윤석열후보 국민동행본부 미래세대 대책위원장, 전) 제20대총선 이음재 선거사무원,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정책위원, 초은몰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