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 37분 경 부천시 소사구 소사본동 소재 공사 현장 45m 높이의 타워크레인에서 작업자 A씨(남, 50대)가 부주의로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천소방서 119 구조대는 크레인을 등반해 구조 대상자 생체 징후 확인 및 부목으로 고정하고 로프 및 바스켓 들것 등 활용해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작업 중 부주의로 크레인에서 작업 중 오른쪽 발목 변형, 오른쪽 손목 타박상 및 찰과상 등 부상으로 거동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부천소방서는 구조된 A씨를 긴급 병원으로 이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