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 (수)

깊어가는 가을 정취,,,,,

기사등록 : 2024-11-22 12:07  Ι  최종수정 : 2024-11-22 13:49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유난히 덥고 길었던 여름이 남긴 상처는 짧은 가을이다.

그래도 계절의 변화는 산과 들녘에 나무들을 울긋불긋 물들이고 있다.

 

 

굵고 짧게 왔다가는 가을이 아쉽지만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러 여행을 떠나야지.

길가 가로수에 노랗게 물들어 한 잎 한 잎 떨구는 늦가을이 아쉽다.

박은주 기자
ⓒ 부천e뉴스(www.bucheone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도 부천시 중동 1160-3 필레오트윈파크 2동 302-1호   Ι  대표전화 : 010-3909-0051, 010--6547-0052
사업자등록번호 : 203-25-54466  Ι  대표 : 박은주  Ι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2021-04-22  Ι  등록일 : 경기 아 52863  Ι  발행·편집인 : 박은주  Ι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열
부천e뉴스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부천e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