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에서 정치 도전장을 내민 청년. 여성 예비후보 6인은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 부천시의회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을 연 유경현(7선거구), 박상현(8선거구) 등 도의원 예비후보와 최은경(자선거구), 윤단비(자선거구), 손준기(차선거구), 김동현(차선거구) 등 시의원 예비후보 6인이다.
이들은 30-40대 청년, 여성 정치 신인들로 구도심권인 오정지역을 새롭게 바꿔 나가겠다는 포부를 말하고 있다.
특히 이들 6인 가운데 1명을 제외하고 모두 부천 태생으로 초중고를 부천에서 나와 부천을 잘 알고 있는 후보들로 정치권에서는 이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유경현 예비후보
▲유경현(40, 경기도의원 제7선거구 예비후보) 서영석국회의원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

박상현 예비후보
▲박상현(44, 경기도의원 제8선거구 예비후보) 서울대학교 학사.석사.박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연구교수

최은경 예비후보
▲최은경(46, 부천시의원 자선거구 예비후보) 한세대공공정책학과 석사과정 재학,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사회적경제위원장

윤단비 예비후보
▲윤단비(32, 부천시의원 자선거구 예비후보) 전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2030 청년특위 여성위원장

손준기 예비후보
▲손준기(39, 부천시의원 차선거구 예비후보)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졸업, 알파공인중개사무소. 하우징대표

김동현 예비후보
▲김동현(부천시의원 차선거구 예비후보) 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 박사수료, 더불어민주당 2030 특별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