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는 총 7건으로 ▲발달장애 학부모 간담회(26일) ▲상동 주민자치위원회 간담회(27일) ▲중동 재개발 관련 현장방문 및 간담회(28일) ▲상동 종합사회 복지관 현장방문(28일) ▲부천 테크노파크 입주기업 간담회(28일) ▲한국노총 법인택시 노조 및 법인택시회사 간담회(29일) ▲전통시장 상인회 간담회(30일)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을) 설훈 국회의원은 “이번 프로젝트로 현장에서 주민들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을 점검하며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라며 “단발성 프로젝트로 멈추지 않고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원과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문제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의 출발을 알리고 더불어 제21대 국회 임기 개시 1년을 맞아 민생 현장 중심의 당정 운영을 목표로 전국에서 시행되며 5월 25일 출범식을 시작으로 6월 1일 대국민 보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