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종성)에서는 지난 3월 2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7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상시 발굴체계 구축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진행하였고, ▲신중동 동장과 신중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장의 인사말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안내 ▲결의문 낭독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 사례 등의 내용을 공유했다.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은 인적안전망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복지위기가구를 발굴ㆍ지원하는 무보수ㆍ명예직의 지역주민으로, 앞으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중심의 민관협력 체제를 구축, 위기이웃 발굴 활성화를 추진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종성 신중동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많은 주민이 고통받고 있는 요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이럴때 일수록 최일선에서 어려운 이웃을 잘 살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격려와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윤태선 신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따뜻한 관심과 열정으로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을 베풀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