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병일 의장은 “코로나 이후 사람들의 최대 경제적 화두가 ‘건강’이 된 지금 중증질환 의료 특화도시 부천에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또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세계 속의 의료관광 명품도시 부천을 브랜드화하고 오늘 컨퍼런스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5개국 400여 명이 참석하며, 4일부터 3일간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컨퍼런스는 ‘중증질환 중심 안전도시 부천’이라는 주제로 발전 방향 및 다양한 사례에 대한 강연이 펼쳐지며, 이 외에도 △부천의료관광설명회 △대학생의료관광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