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파트값의 높은 상승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부천 중동신도시는 0.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가 5월 둘째 주 전국의 아파트 가격 변동률 조사에 따르면 인천이 6.78%의 상승률을 보여 시도별 아파트값 상승률이 가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는 6.59%, 대전 5.94%, 충복 4.69%로 나타났다. 서울은 2.92% 상승에 그쳤다.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은 4.32%다.
이 기간 부천 중동신도시의 매매가격 변동률은 0.06% 상승했다. 일산신도시가 0.15%였고 산본은 0.12% 상승했다. 분당은 0.04%, 광교 0.03%, 판교 0.02, 파주 운정 0.02%로 나타났다.
중동신도시는 상동 한아름아파트와 현대아파트, 중동 복사골 건영, 그린타운 삼성 등이 500~1,500만원 정도 올랐다.
부천은 3기 신도시 개발 등의 영향으로 상승세가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